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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대학원 준비 팁 (15)
미국에서의 성장 일지

안녕하세요 제가 크몽에서 팔던 책 무료로 배포합니다.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. " 한 권으로 미국 대학원 입학, 졸업, 취업 끝내기" 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-WCVMr_07yATiRHZEzHY2WbnSl6O-IYv/view?usp=drive_link 도움이 되셨거나 피드백 있으시다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!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책 후기 책 내용 챕터 1: 필자 그리고 이 책에 대해 5 1. 이 책(미국대학원 입학, 졸업, 취업 끝내기) 이 도움이 될 사람들 5 2. 이과/문과? 6 3. 주의 6챕터 2: 대학원 준비 전 6 1. 미국 대학원 갈까 말까? 6 미국 대학원에 가야 하는 사람 7 미국 대학원에 가지 말아야 하는 사람 7 2. 대학원 준비하..

비지팅 데이 때 혹은 대학원 인터뷰를 하게 될 때, 그 학교에 다니고 있는 대학원생들을 인터뷰할 기회를 접하게 되는데요. 재학 중인 대학원생들을 만나게 될 때 인터넷으로 얻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놓는 거를 추천합니다. 여기서 기억해야할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. ➤ 학생들에게 질문을 할 때 따로 1:1로 하면 더 진실된 답을 들을 확률이 높습니다. 그래서 웬만하면 교수들이 없을 때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중요한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➤ 여기서 정확하고 편견없는 대답은 3-4학년에게서 들을 확률이 높습니다 ➤ 5-7+연차 대학원생들은 많이 지쳐있어서 안 좋게 대답합니다 ➤ 1-2년 차는 너무 긍정적이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➤ 대학원생들은 직접 교수 험담을 하지 ..

미국에서 대학생이 연구실에 들어가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.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학년에 따라 전략이 바뀐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 ➤ 1-2학년이라면? Freshman and sophomores 들은 웬만하면 연구실에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. 학년이 낮을 수록, 그 연구실에서 오래 일할 수 있기 때문에 교수들이 더 선호하기 때문입니다. 연구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(1) 대학원생/포스닥이 많은 연구실일 수록 혹은 (2) 직접 해야 할 자잘한 실험이 많이 있을수록 저학년 학생들을 선호합니다.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 경험이 전혀 없다면 쉽게 들어 갈 수 있는 연구실 대학원생/포스닥이 많은 연구실 --> Factory처럼 논문을 내는 곳이기 때문에, 대학원생/포스닥..

외국 대학/대학원 면접을 볼때 가장 중요한 점을 무엇일까요? 그것은 바로 내가 매력적이고 다른 학교에서도 욕심을 내는 인재라는걸 보여줘야한다는 것입니다. 따라서 인터뷰를 하기전 단단한 준비와 마음가짐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미국/외국에서는 동양인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있기도 하고,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는걸 인지 하셔야 합니다. Cultural differences 그리고 의사소통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,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미국/외국의 자국민들보다 더 철저히 인터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. ➤인터뷰 준비1: 나를 면접하는 사람들은 누구? 몇명? 나를 인터뷰하는 사람들이 누구고, 어떠한 형식으로 면접을 보는지 미리 물어봅니다. 만약 스케줄을 3-7일 전에 학교에서 주지 않..

대학에 있을 때 교수와의 1대 1 면담은 생각보다 그리 많이 일어나지 않는다. 특히 학교 규모가 커질수록 교수 대신 TA (조교)와 면담을 할 확률이 더 높다. 만약 대학생이 교수와 1대 1 면담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마 (1) 연구실에 들어가게 해 줍사 부탁하려는 것일 거고 아니면 (2) 대학원 인터뷰 때문일 거다. 이유가 어찌되었던간에, 교수와의 1대 1 면담을 할 때 다른 학생들보다 더 튀고 교수의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. 성적이 상위 1% 안에 들면 자연스레 교수가 기억할 수 있지만, 그렇지 않다면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사전에 다음과 같이 준비를 해야 한다. 1. 그 교수의 연구실에서 발행된 논문을 읽으며 연구 주제 흐름을 파악한다. 5년안에 쓴 글들은 스캔하면서 어떤 연구..

대학/대학원 면접 (연구실 면접) 그리고 비지팅 데이는 소개팅 자리와 비슷합니다. 당신을 인터뷰하는 교수원들이 자신과 성향이 잘 맞을지, 대학/대학원 프로그램이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직접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면접/비지팅 데이 때는 상대방의 인터뷰 질문에 잘 대처하고 또 반대로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. 여기서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, 대학원 그룹 면접일 경우에는 여러 교수들에게 관심을 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. 한 교수에게만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다가 만약 그 교수가 “난 이번에 학생 안 받아” “나는 우리 연구실에 학생 한 명만 받을 껀데, 이미 정해두었어”라고 하게 된다면 학교 입학사정관들이 난처한 입장에 놓이게 되거든요. 여러 연구실과의 궁..

12월 정도에 미국 대학원 원서를 다 넣으면 1월부터 3월 말까지는 인터뷰 시즌이 되겠습니다. 인터뷰 혹은 합격소식은 1월 중순-말에서부터 올 수도 있어요. 만약 대학원들이 일찍 연락을 한다면, 장학금을 받았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연락이 늦으면 늦을수록 풀 펀딩을 받을 확률이 낮거나 waitlist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. 거두절미하고, 혹시 모를 인터뷰를 위해서 저는 11월-12월에 천천히 준비하라고 후배들에게 일러둡니다. 원서를 준비하면서 같이 하면 시간이 절약되거든요. 일단 비지팅데이 관련 팁과 인터뷰 질문은 예전 포스팅에 다루었고요 (https://stemgrad247.tistory.com/9). 이번 글은 인터뷰 (virtual or visiting day)에 더 집중했습니다..

내가 대학원을 다닐 때 나는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는 이는 오직 중상위 랭킹의 대학교를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가진 자들인 줄만 알았다. 하지만 막상 대학원 지원자 합격 리스트를 보고 다른 학교 사람들과 대화를 해본 결과... 꼭 성적이 좋지 않더라도, 꼭 네임벨류가 있는 학교를 나오지 않았더라도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는 것을 알았다. 돈이 많거나 교수와 연줄이 있으면 쉽게 입학할 수 있는 게 대학원이었다 (졸업하는 건 다른 문제지만). 만약 돈이 없고 연줄도 없고 성적도 낮으면, 대학원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? 절대 그렇지 않다. 대학원 입학은 그냥 점수만 보고 명확하게 합격/불합격을 나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, 시스템만 잘 파악하면 낮은 성적으로도 대학원 입학이 가능하다. 따라서 만약 대학원에 진학하고 ..

4월 1일이 되면 불합격/합격/waitlist 통보를 받았을 텐데요, 오늘은 불합격 통보를 받고 대학원 진학에 실패한 분들을 위한 글을 써봅니다. 만약 몇 학교에 합격을 했지만 합격 조건 (scholarship, TA/RAship 등)이 마음에 안 들어 내년 입시를 재도전하는 분들도 이 글을 보면 도움이 될 겁니다. 일단 "끝나지 않았다"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재도전은 언제든지 충분히 가능하고, 재도전을 함으로써 더 좋고 잘 맞는 학교와 매칭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 그럼 내년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요? 멘탈을 다시 잡고 해야 할 것들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. 이 학위를 받고 안 받고 가 정말 내 인생을 좌지우지할 것인가? 내가 이 학위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? 만약 이 질문들을..

12월 정도에 원서를 넣고 한두 달 기다리면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될 겁니다. Virtual interview offer. 이걸 잘 하면 다음 스텝 (2)으로 넘어갑니다. Visiting day offer (1)을 스킵하고 바로 (2)로 올 수 있습니다. Unofficial acceptance letter. 가끔 (1)-(2)을 스킵하고, 비공식적 합격통보가 올 수 있습니다. 그리고 비지팅데이 초대장이 옵니다. 만약 3월 중순 말까지 아무 소식이 없으면 대기자 명단에 들거나 혹은 불합격 처리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. 벌써 3월이니 virtual interview에 관한 건 다음 포스팅에 설명하고, 오늘은 비지팅 데이에 관한 포스팅을 써보겠습니다. 비지팅 데이 때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, 질문을 해..